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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에어마스크 30만장 기부해

2022-12-19

 

- 월드비전 협업 통해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등에 마스크 전달예정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진재승)가 크리넥스 에어 마스크 30만 장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된 마스크는 월드비전을 통해 독거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만 18세에 스스로의 보호자가 되어야 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도 제공되어 보다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킴벌리는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자 2015년부터 ‘미세먼지걱정아웃’ 캠페인을 시작으로 크리넥스 마스크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가 심화되는 상황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00만 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금년에는 실내 개인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키크니 작가와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챌린지를 진행, 자립청년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처럼 유한킴벌리는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2015년 이후 누적 기부는 162만 장에 이른다.

 

크리넥스 마스크 기부 전달식

▲ 지난 16일 월드비전 본사에서 진행된 크리넥스 마스크 기부 전달식에서는 윤태일 유한킴벌리 가정위생용품 사업부문장(오른쪽)과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 본부장이(왼쪽)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부된 ‘크리넥스 에어마스크’는 3단 접이식 타입으로 호흡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안면부 흡기 저항이 낮아 장시간 착용에도 숨쉬기가 수월하고, 필터 등 모든 부자재를 국내에서 생산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소재와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의 비중(매출기준)을 전체 제품의 95%까지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종이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플라스틱 사용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크리넥스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객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를 위한 작은 노력들을 지속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 크리넥스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뿐 아니라, 올바른 마스크 착용에 대한 교육,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학교 강의용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등 마스크를 통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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