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 전개
2026-10-06
- 홍익대 등에서 체험형 부스 운영…화장지+마이비데 깔끔한 마무리 조합 제안

한양대학교 축제에서 운영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 부스(왼쪽)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모습(오른쪽)
유한킴벌리는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대학 축제 현장에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을 전개한다. 10월 1~2일 한양대학교에서 'Refresh Station' 콘셉트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10월 6~7일에는 홍익대학교 축제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학 축제는 장시간 야외 활동과 프로그램들이 이어지는 만큼, 축제를 즐기는 동안 수시로 화장실을 찾게 된다. 이점에 착안하여 크리넥스는 산뜻한 화장실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화장지와 마이비데를 함께 사용하는 새로운 위생 습관을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뒤끝 지우기 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크리넥스 화장지와 마이비데를 체험하고, 제품 샘플도 받을 수 있다.
‘크리넥스 뒤클렌징’은 크리넥스 화장지와 마이비데를 함께 사용해 더욱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새로운 화장실 위생 습관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깔끔한 마무리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야구장, 공항, 서점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담당자는 "새로운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새로운 화장실 위생 습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크리넥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생활 위생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알려가겠다”고 말했다.
크리넥스 마이비데는 화장실용 물티슈의 대명사로 보다 위생적이고 산뜻한 마무리를 기대하는 생활 트렌드와 함께 대중화되고 있는 제품이다. 13년 연속 국내 화장실용 물티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데가 없는 가정은 물론 학교, 직장,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유아 배변 훈련용, 출산 준비 용품 등으로도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는 물론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수출되며 제품력을 입증해 왔다.
* Nielsen 2013-2025 한국 소매 유통시장의 화장실용 물티슈 브랜드별 판매액/판매량 점유율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