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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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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와 한국화장실협회, ‘공중화장실 위생 선진화’ MOU체결

2016-04-21

유한킴벌리와 한국화장실협회, ‘공중화장실 위생 선진화’ MOU체결
 

 

- 위생적인 공공화장실 만들기 캠페인 공동시행
- IT 기술 활용한 공중화장실 원격관리시스템 개발, 보급 등 추진

 

 

(2016년 4월 21일)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최규복)는 한국화장실협회(회장 김종해)와 함께 올바른 화장실 위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중화장실 위생 선진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위생문화 향상을 위한 화장실 환경개선 및 올바른 화장실 이용 문화를 확산을 위해 뜻을 같이 하기로 했으며, 4월 20일(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육군회관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화장실협회 김종해 회장, 유한킴벌리 권오승 B2B사업부문장이 참석하여 서명했다.

 

 

▲ 권오승 유한킴벌리 B2B 사업부문장(오른쪽)과 김종해 한국화장실협회장(왼쪽)이 20일 서울육군회관에서 ‘화장실 위생캠페인’ 협약을 맺고 있다.

 

 

유한킴벌리가 후원하고 한국화장실협회가 주관하는 ‘화장실 위생캠페인’은 향후 선진 화장실문화 홍보, 공중화장실 원격관리시스템 개발 및 보급, 화장실용 생리대 수거함 개발 및 공급, 한국 화장실문화 전시회 협력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진 화장실문화를 보급하고 더 깨끗한 화장실 위생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유한킴벌리가 실시한 화장실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위생적인 화장실 문화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시민의식’이 47.5%로 가장 많이 꼽혔으며, 올바른 관리 24.3%, 시설부분 14.9% 순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 여부에 대한 조사에서는 남성의 30%, 여성의 20%가 손을 씻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올바른 위생습관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한킴벌리 권오승 B2B사업부문장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전염성 바이러스 감염사태를 볼 때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위생문화, 특히 공중화장실 위생은 매우 중요하며 한국화장실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화장실 위생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 화장실 위생문화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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