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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 섬유탈취제 시장진출 선언

2022-05-19

유한킴벌리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 섬유탈취제 시장진출 선언

 

-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 2020년 클리닝 시장에 이어 섬유탈취제 시장으로 영역확대

- 자연유래 원료 함유와 11종 보존제 무첨가 된 유한킴벌리만의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갖춰

 

유한킴벌리의 스마트한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가 ‘순하고 깨끗한 섬유탈취제’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섬유탈취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스카트는 국내 섬유탈취제 시장 진출을 통해 ‘선의의 혁신 경쟁’과 더불어 다양하고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균적인 생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옷, 섬유 등에서 나는 냄새까지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으로 인한 외부활동의 증가가 섬유탈취제에 대한 수요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어 스카트의 신제품 ‘순하고 깨끗한 섬유탈취제’가 발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스카트 순하고 깨끗한 섬유탈취제

 

스카트는 자체 조사결과에 따라, 향과 탈취력에 대한 만족도뿐만 아니라, 믿을 만한 성분과 건강에 대한 믿음을 주는 ‘섬유탈취제’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고객들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연유래 원료가 함유되어 있고, 11종 보존제가 무첨가된 유한킴벌리만의 독자적인 탈취솔루션을 개발하여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신제품은 근본적인 냄새를 제거하는 강력한 탈취기능으로 옷, 침구, 소파 등 다양한 섬유제품을 매일 빨지 않아도 상쾌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박테리아 99.99% 제거로 보다 위생적인 섬유관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바닥에 물이 떨어지지 않고, 곱게 분사되는 안개분사방식을 채택하여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며, 국제표준규격(ISO 8317)에 따라 제작된 어린이 락(Children lock)을 적용,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집안에서도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화이트 컨셉 디자인에 ▲무향 ▲클린 코튼 ▲쿨 민트 ▲페어 앤 프리지아 ▲우디 베르가못 ▲바질 앤 네롤리 등 총 6개의 라인업에 용기형(380ml / 800ml), 리필형(330ml)이 출시되어 상황과 취향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380ml 용기의 경우, 자연유래소재가 30% 함유된 바이오 PET 용기를 사용해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도 저감하고자 노력했다.

 

유한킴벌리 스카트 담당자는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제품 공급을 통해 스카트의 다양한 제품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다.” 며 “이번 섬유탈취제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도 스마트한 집안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의 개발과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 수준 향상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서 이마트에서 30% 할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한 선출시 행사를 6월 1일까지 진행하며, 섬유탈취제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서 시향테스터와 시향존 등을 설치하고 굿즈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고객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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