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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넥스, 함께 사용하면 더 깨끗한 ‘클린투게더 캠페인’ 진행

2021-03-17

크리넥스, 함께 사용하면 더 깨끗한 ‘클린투게더 캠페인’ 진행

 

- 씻은 내는 듯한 느낌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 반영

- 크리넥스 화장지와 마이비데 사용으로 차원이 다른 상쾌함 제공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화장실 사용시 물로 씻은 듯한 상쾌함과 깨끗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크리넥스 ‘클린투게더’ 캠페인을 진행한다. 3월부터 진행된 캠페인은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화장지로 부드럽게 닦은 후 화장실용 물티슈인 ‘크리넥스 마이비데’로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이벤트와 광고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크리넥스는 소비자 경험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화장지, 마이비데, 그리고 전용 거치대가 포함된 체험팩을 약 10,000개 준비했으며, 해당 브랜드 인스타그램 신청 혹은 이커머스 주요 행사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다.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투게더 캠페인

 

유한킴벌리의 소비자 조사자료에 따르면, 대변처리시 약 23%는 두루마리 화장지 사용 후 물로 세척하거나 또는 샤워를 하는 것을 나타났으며, 이 비중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이는 많은 소비자들이 물로 씻은 듯한 깨끗함을 원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크리넥스에서는 일상 생활에서도 물로 씻은 듯한 느낌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화장지와 화장실용 물티슈 ‘마이비데’의 동시 사용을 추천하고 있다.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화장지에 사용된 펄프는 100% 천연펄프 3겹으로 울트라클린 엠보싱을 적용, 섬세한 곳까지 깔끔한 마무리를 제공하며, 씻은 듯한 상쾌함과 함께 아쿠아샤워향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크리넥스 마이비데’는 천연펄프가 함유된 원단에 특수공법을 적용한 화장실전용 물티슈이며, 미주, 유럽에서 통용되는 국제부직포협회(INDA, EDANA)의 변기내림 적합성평가(Flushability Guideline Test)를 통과, 변기에 바로 버릴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또한 미세플라스틱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생분해가 가능한 설계를 적용, 환경에 미치는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크리넥스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 화장실 위생문화를 선도해 온 유한킴벌리 크리넥스가 차원이 다른 깨끗함을 선사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크리넥스 클린투게더 캠페인을 통해 보다 상쾌하고 깨끗한 배변처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올바른 제품 공급으로 한 차원 더 높은 깨끗함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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