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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일 재택근무' 유한킴벌리, 사원 안전위해 백신 유급휴가도 도입

2021-06-02

'주3일 재택근무' 유한킴벌리, 사원 안전위해 백신 유급휴가도 도입

 

유한킴벌리 스마트 오피스 전경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구성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까지도 주 3일 재택근무 등을 시행하고 있는 유한킴벌리가 코로나19 백신 유급휴가도 도입한다.

 

유한킴벌리는 60세 이하 국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시화됨에 따라, 이를 원하는 사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백신을 접종 받고 건강하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6월 2일부터 유급 백신휴가를 운영하기로 했다. 백신 휴가 도입으로 임직원들은 백신 접종을 위한 시간(4시간) 외에 다음날도 유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유한킴벌리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었던 지난해 2월부터 선도적인 재택근무를 실시해 왔으며, 사무직 근무자 등 재택근무 가능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주 2일 출근, 주 3일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11년 도입한 스마트워크를 통해 유연한 시간과 유연한 공간활용을 일상화해 이번 코로나19 상황에서 보다 기민하고 원활하게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시행할 수 있었다”며 “지난 가을 전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독감예방백신 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임직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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