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웰니스 플랫폼 ‘달다방’ 커머스 서비스 리뉴얼
2026-05-29
- 원스톱 구매 + 생리 주기 데이터 기반 제품 큐레이션 기능 도입

여성용품 No.1*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자사 월경 건강 큐레이션 앱인 ‘달다방’의 커머스 서비스를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달다방 모바일 앱은 2021년 론칭 후, 누적 다운로드 273만 회, 회원 수 34만 명을 넘어서며 여성 웰니스 플랫폼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자사 브랜드 좋은느낌, 출처: NIQ 코리아, 2021.12~2024.11 생리대 카테고리 주요 브랜드 판매액 점유율(%)(PCV, 전국 식품 소매점 기준)
이번 리뉴얼로 커머스 서비스의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제품 선택 시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맘큐 등 외부 사이트로 이동해야 했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제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또한, 사용자의 생리 주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기능도 새롭게 도입했다.
달다방은 생리 주기 관리를 넘어, 커뮤니티, 고객 경험, 커머스 등을 망라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커뮤니티 기능과 사용자 설문조사, 개인화된 제품 경험 등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청취하고 제품과 서비스 혁신에 반영하고 있다. ‘생리대탐험’, ‘닥터스 칼럼’ 등 신뢰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14세 미만 미성년자 가입 기능과 초경 교육 콘텐츠 ‘초경로드’를 통해 초기 여성 건강 관리까지 지원한다. 또한 멀티 프로필 기능을 통해 자녀 등 가족 구성원의 주기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한킴벌리는 달다방과 더불어, 육아 생활 플랫폼 ‘맘큐’를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플랫폼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맘큐는 대한민국 출산/육아기 고객의 약 70%가 가입한 필수 플랫폼으로 성장한 만큼, 달다방 역시 이러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적극 가미하고 있다.
달다방 담당자는 “여성들이 생리 중 겪는 불편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춘 제품 큐레이션 기능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자사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건강관리부터 정보 탐색, 제품 경험까지 아우르는 여성 웰니스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뉴얼과 함께 세계 월경의 날(5월 28일)을 기념한 특별 기획전도 진행되고 있다. 행사 기간(5월 21일 ~ 6월 4일) 동안 자사 브랜드 ‘좋은느낌’과 ‘화이트’ 세트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대표 상품 견본품을 증정하며,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키링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