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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 등에 제공된 유한킴벌리 보도 및 발표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제의 ‘삵냥이 송’ 스텔라장 콜라보 버전 공개

2026-06-29

- 동물의 눈으로 본 42년 숲 캠페인 콘텐츠, 누적 조회수 1,000만 돌파

- 토종 야생동물 ‘삵’편 인기에 음원 발매 요청 쇄도, 특별 콜라보로 화답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아티스트 스텔라장과 협업한 ‘삵냥이 송’ 콜라보 버전을 기업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티스트 스텔라장과 반려묘 ‘강스’의 모습

 

유한킴벌리는 금년 4월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숲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콘텐츠 시리즈는 ‘숲환경 보호’,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다소 진중한 환경 주제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 2029세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응에 힘입어 기업 공식 SNS 채널의 시리즈 누적 조회수는 1,000만회를 넘어섰고, 유튜브 구독자도 약 60% 증가하며, 2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다람쥐, 담비, 노루, 삵 등 숲의 회복에 따라 실제로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는 야생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42년을 이어온 캠페인의 메시지에 설득력을 더했으며, 이에 ‘AI 활용의 모범 사례’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5월 선보인 ‘삵’ 편은 유튜브 조회수 145만 회, 좋아요 2.7만 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른바 ‘삵냥이 송’으로 불리는 해당 콘텐츠는 유한킴벌리가 42년간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면서 멸종위기 토종 생물인 삵을 키워온 ‘냥집사’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삵은 한반도를 대표하는 고양잇과(科) 포식자로, 생태계 내 유해 교란종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종이다. 오랜 숲 보전 노력 덕분에 실제로 개체 수가 회복되고 있기도 하다.

 

이번 스텔라장과의 협업 역시 ‘삵’ 편의 인기에 힘입어 성사됐다. 특히 “원본 영상 속 음색이 스텔라장과 닮았다”, “직접 불러주면 좋겠다”는 댓글 반응에 착안해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 26일 공개된 콜라보 영상은 이틀만에 SNS 조회수 45만회를 넘어섰으며, “스텔라장의 반려묘가 삵냥이와 닮아 더욱 귀엽다”, “원래 음악과 비슷한 듯 또다른 매력이 있어 중독적이다” 등 추가적인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삵냥이 송’ 공식 음원은 7월 3일 출시될 예정이다.

 

스텔라장은 “실제 반려묘를 키우는 입장에서 평소에도 반복해 즐겨보던 콘텐츠였다”며 “취지가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삵냥이 송’을 통해 많은 분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협업 소감을 전했다.

 

유한킴벌리 커뮤니케이션실 담당자는 “시청자들의 진심 어린 댓글 반응에 귀 기울이며 보다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참여로 한층 풍부해진 ‘삵냥이 송’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의미가 전해지고 공감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지난 22일 6번째 후속 편인 ‘몽골숲’ 편을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에는 공식 서체인 ‘유한킴벌리 푸른숲체’를 가사 자막에 적용했다. 유한킴벌리는 2003년부터 몽골 정부 및 시민사회와 협력해 대규모 산불로 사막화가 가속화되던 토진나르스 지역에 1,0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꿔 서울시 송파구 면적의 11배에 이르는 3,250ha의 광활한 숲을 복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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