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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진재승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

2020-12-31

유한킴벌리, 진재승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이 1월 1일 신임 CEO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신임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은 2020년 12월 이사회 추인을 통해 유한킴벌리 차기 CEO로 확정된 바 있습니다.

 

진재승 사장은 1964년생(만 56세)으로 한양대에서 물리학,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EMBA)을 전공했으며, 1989년에 유한킴벌리에 입사했습니다. 입사 후 개인용품 제품개발실장 등 R&D 책임자로서 제품 혁신을 주도해 왔으며, 2010년 이후에는 회사의 미래비전프로젝트 총괄팀장, 유아·아동용품사업, 온라인사업, 여성·시니어사업 등 주요 사업부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해외 경영 경력으로는 2003년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개인용품 R&D 이사, 2016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북아메리카의 가정용품(Household Care) 사업부문장(GM)을 맡아 매출 성장 등 성공적인 경영 능력을 인정 받아 왔습니다.

 

특히, 진재승 신임 사장이 이끌어 왔던 제품의 친환경 설계, 글로벌기업과의 경쟁에서 압승을 거둔 혁신적 국산 생리대 개발(화이트),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와 그린핑거 스킨케어, 라네이처 생리대 등 자연친화 생활용품 연구개발 과정은 경영혁신 성공사례로 시장과 사내.외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진재승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1월 4일(월) 진행 예정이며, 코로나 19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전면적인 온라인 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유한킴벌리 개요]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는 1970년 3월 30일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생리대와 미용티슈, 위생기저귀 등을 생산, 공급하여 국민 생활위생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유한킴벌리는 세계적 수준의 품질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 및 공급 제품은 하기스’ 기저귀, ‘좋은느낌’, ‘화이트’, ‘라네이처’ 생리대, ‘ ‘크리넥스’ 미용티슈, ‘뽀삐’ 화장지, ‘스카트’ 키친타올, ‘디펜드’ 언더웨어,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입니다. 유한킴벌리는 스마트워크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경영혁신 모델을 사회와 공유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시니어비즈니스 투자 확대와 함께 고령화 문제 해소에 기여하면서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는 공유가치창출경영(CSV, Creating Shared Value)도 함께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준법경영, 환경경영과 함께 사회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우리나라 성인 약 85%가 인지(엠브레인 리서치, 2020년 조사)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84년 시작된 이 캠페인을 통해 유한킴벌리는 그 동안 국유림 나무심기, 시민참여 나무심기, 학교숲 만들기, 동북아 사막화 방지,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등을 통해 우리나라 숲 보호와 동북아 생태계 복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더불어 유한킴벌리는 여성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생리대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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