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주메뉴

본문 영역

뉴스룸

이젠 글러브도 뽑아 쓴다. 유한킴벌리, 뽑아 쓰는 ‘팝앤고 글러브’ 출시

2022-11-08

이젠 글러브도 뽑아 쓴다
유한킴벌리, 뽑아 쓰는 ‘팝앤고 글러브’ 출시

 

- 캡형 패키징으로 더욱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 거친 작업에도 견디는 ‘헤비듀티(heavy duty) 글러브’ 출시

 

유한킴벌리가 한 장씩 편리하게 뽑아 쓰는 니트릴 글러브, ‘세이프스킨 팝앤고 글러브’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팝앤고 글러브’는 특허 받은 폴딩 방식과 캡형 패키징을 적용해 글러브를 한 장씩 편리하게 뽑아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오염 걱정 없이 더욱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 뽑아 쓰는 ‘팝앤고 글러브’

 

'팝앤고 글러브'는 사용환경을 고려해 헤비듀티, 미디엄듀티, 라이트듀티 세 가지 라인업을 구비하고 있으며, ‘헤비듀티’ 라인업이 우선 출시됐다. ‘헤비듀티’ 라인업은 가장 두껍고 (‘팝앤고 라이트듀티’ 대비 187.5%) 내구성이 높은 만큼 청소나 캠핑 등 일상생활은 물론 자동차 정비, 인테리어, 공구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최근 개인 안전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우리나라도 미국이나 유럽처럼 글러브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되는 추세다. 그런 만큼 제품력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신제품은 끼고 벗기 편안한 부드러운 안감과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손 끝 텍스처, 미끄럼 방지 기능 등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와 소형 패키지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알러지를 포함한 과민반응 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라텍스 프리 소재를 적용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니트릴 글러브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리성과 위생 측면에서 차별화된 해당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세밀한 작업이 가능한 ‘라이트듀티’와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된 두께의 ‘미디엄듀티’ 제품도 순차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일반 소비자의 구입 편의를 위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도 함께 공급된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산업, 의료 현장 등의 B2B 사업 영역에서 화장지, 핸드타올, 보호복, 글러브, 수술복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공급해온 노하우와 고객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공공은 물론 일상생활의 위생과 건강, 안전을 돕는 다양한 제품들을 공급해 갈 예정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