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네이처메이드 케어로 차별화된 ‘2025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출시
2025-09-05
- 사탕수수, 시카 등 자연유래 소재 확대. 아기 피부 보호 특화
- 듀얼액션코어 플러스, 300개 에어흡수홀 등 신기술로 제품력 업그레이드
유한킴벌리는 자연유래 성분을 확대해 360° 네이처메이드 케어를 제공하는 ‘2025년형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신제품을 출시했다.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대한민국 친자연 기저귀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 제품이다.

360° 네이처메이드 케어란 워딩에서 드러나듯 신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을 아기 피부가 닿는 부위에 폭넓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안커버와 허리·다리 밴드 등 아기 피부가 닿는 면에 사탕수수 자연유래 소재가 적용했고, 안커버부터 겉커버까지 아기 피부가 닿는 모든 면에 시카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하고,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흡수력, 통기성 등 핵심 기능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 흡수층에는 이중 흡수구조가 적용된 듀얼액션코어 플러스 기술이 적용됐다. 빠른 흡수를 돕는 상층과 역류를 방지하는 하층의 두 개 흡수층으로 구성되어 기존 제품 대비 흡수력은 40%, 역류방지는 35%나 향상*되는 등 혁신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흡수코어에 300개의 에어흡수홀을 적용해 빠르게 흡수하고, 기저귀 내부로 공기를 순환시켜 축축함 걱정 없이 아기 피부를 보송하게 해준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자사 흡수시간 및 역류량 시험법, 팬티형 기저귀 4단계 기준
팬티형에는 성별 맞춤 솔루션인 젠더핏 케어 기술도 새롭게 적용됐다. 우리나라 아기의 신체 구조와 용변 패턴을 고려해, 흡수코어를 인체공학적으로 남아용은 앞쪽, 여아용은 뒤쪽에 배치해 배나 허벅지 쪽으로 새는 용변을 더 확실하게 막아주고, 흡수 후에도 유연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지속된다. 또한, 입고 벗기 쉽고 사이즈 조절까지 되는 매직테이프에 부드러운 안심커버를 더한 이지액션 매직테이프도 적용됐다. 밴드형은 앞뒤 샘방지 안심포켓이 앞뒤로 샐 수 있는 용변을 막아준다.
신제품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으로 매출의 95%를 달성한다는 전사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자연 유래 바이오매스 PE를 활용했고, 재활용 플라스틱을 50% 이상 활용한 포장재를 사용했다. 더불어, 재활용이 쉽도록 100%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적용했고,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FSC 인증펄프를 사용하고 있다.
자매 제품인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신제품도 함께 출시됐다. 업그레이드된 네이처메이드의 핵심 기술에 대나무 자연 유래 원료로 특화되어 있다. 신제품은 360° 밤부 케어가 적용되어 안커버부터 겉커버까지 피부가 닿는 모든 면에 대나무와 시카 자연 유래 성분이 더해져 더 특별한 순함과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하기스 담당자는 “대한민국 No.1* 기저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환경성과 제품력, 사회성을 겸비해야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준 기념비적인 제품”이라며, “세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치소비와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을 지속해 가겠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KANTAR 소비자 패널 서비스, 한국 유통시장의 아기종이기저귀 카테고리, 2020년~2024년 점유율 기준
유한킴벌리 하기스 기저귀는 전량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른둥이 기저귀는 별도의 설비투자가 필요하고, 생산성도 낮아 경제성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제품이지만,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자 2017년부터 공급해 오고 있으며, 4만 명이 넘는 이른둥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600만 패드 이상을 신생아집중치료실과 자사몰 맘큐를 통해 기부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