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트클리닝 스머프 에디션’ 15종 출시
2026-07-10
- 친근한 ‘스머프’ IP와 협업해…쉽고 트렌디한 청소 라이프 제안
유한킴벌리는 캐릭터 IP ‘스머프’와 협업한 ‘스카트클리닝 스머프 에디션’ 15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일회용 수세미, 청소용 티슈, 제습제 등 스카트클리닝 대표 제품 등에 스머프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는 집 안팎의 일상생활을 배경으로 한 스머프의 세계관과 다양한 생활공간에 맞춘 청소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카트클리닝의 브랜드 스토리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기획됐다. 유한킴벌리는 어린 시절 만화로 스머프를 접한 3545세대 핵심 소비자층과의 공감대를 강화하는 한편, 신혼부부, 자취생 등 2030세대에게도 편리하고 개성 있는 청소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청소용품 시장의 키워드는 ‘세분화’로 요약된다. 이는 유한킴벌리 소비자 심층조사*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동일한 청소용품이라도 주방, 욕실 사용 공간과 오염 유형에 따라 용도를 구분해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수세미의 경우, 주방 설거지 외에도 욕실 청소 등으로 용도를 확장해 사용하는 사레가 확인됐다. 스카트클리닝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주방, 욕실, 유리∙거울, 옷장 등 다양한 공간과 상황에 맞춘 세분화된 청소용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 스카트 수세미 소비자사용행태 조사, 한국리서치, 2025.01.15 (총 5개 그룹 40인 참여)
계절도 중요한 요소다. 여름철에는 설거지와 물때 제거 등 주방 위생 청결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인만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청소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스카트클리닝의 대표 제품인 ‘하루 한 장 더 버블 미니롤 수세미’는 특허*받은 100% 국내 생산 MB 원단을 적용한 일회용 수세미로, 설거지 후 바로 교체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11cm 두루마리 화장지와 같은 아담한 크기로 수납 편의성을 높였으며, 블루와 핑크 두 가지 컬러를 적용했다. MB 원단은 ‘물자국이 안 남는 유리거울티슈’에도 적용되어 있으며, 물자국 없이 빠르게 마르고 스크래치 우려도 줄여준다.
* 특허번호 10-1805386
장마철 집안 습기 관리를 돕는 제습제 라인업도 이번 에디션에 포함됐다. 용기형 ‘더 보송 파워 습기제거제’는 360도 구슬 타입의 염화칼슘을 적용해 빠른 흡수를 돕니다. 파우치형 ‘사계절 제습제 옷장 쏙’은 중량 대비 400%*의 흡수율을 갖췄으며, 컴팩트한 크기로 옷장과 신발장은 물론 골프백, 캠핑용품 등 야외용품 보관 공간에도 비치해 사용할 수 있다.
* 습기제거제 투입 30분 후 변화 모습 측정 (자사 테스트로 실험 환경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유한킴벌리 스카트클리닝 담당자는 “이번 협업은 소비자들이 청소를 쉽고 즐거운 일상 관리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환경과 용도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대표 청소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스머프 콜라보 제품 구매 시 스머프 마그넷 6종을 랜덤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