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 여름 기저귀’ 4종 출시, 통기성, 쾌적성↑
2026-03-20
- 10년 연속 여름 기저귀 1위, 통기성, 쾌적성 높이는 혁신 기술 공통 적용
- 더마 기저귀 장점에 여름철 통기까지 강화된 ‘스킨에센셜 썸머’ 신규 출시

유한킴벌리는 20일 2026년형 하기스 여름 기저귀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스테디셀러인 ‘네이처메이드 썸머’, 새롭게 출시하는 ‘스킨에센셜 썸머’와 함께 ‘매직컴포트 썸머’,‘맥스드라이 에어’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전 제품에 공통 적용된 ‘3중 에어홀 통기 구조’다. 안커버, 흡수시트, 허리밴드까지 이어지는 에어홀 설계를 통해 기저귀 내부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내부 온도를 최대 약 -3℃ 낮춰*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허리와 다리밴드에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습기와 열감 부담을 줄여준다.
* 기저귀 안커버에 따뜻한 물을 부은 뒤 온도 측정, 4단계 기준, 자사시험법
최근 기후 변화로 여름 기온이 상승(2015년 24.5도 → 2025년 25.7도)하고 출시도 앞당겨지는 가운데, 하기스는 제품 기능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네이처메이드 썸머’는 사탕수수 자연유래 소재*와 밤부 안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스킨에센셜 썸머’는 더마 기술 기반 제품으로, 여름철 기저귀 발진의 주요 원인인 ▶효소, ▶마찰, ▶유해균으로부터 피부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직컴포트 썸머’는 활동량이 많은 아이를 위한 초슬림·경량 설계를 적용했고, ‘맥스드라이 에어’는 강력한 흡수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강화해 여름에도 흡수력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안커버: 바이오매스 PE 47.5%/다리밴드: 바이오매스 PE25%
** 용변 속 효소로 인한 피부 붉어짐 개선에 도움, 피부 마찰을 개선해 피부 자극 완화에 도움, 대소변 속 발생하는 균 4종 99% 억제
하기스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여름 기저귀를 선보이며, 계절 맞춤형 기저귀 시장을 선도해 왔다. 계절 구분 없이 늘 같은 기저귀를 사용해야 했던 고객 불편이 획기적으로 해소되면서 여름 기저귀는 단숨에 마켓 트렌드로 자리잡았고, 하기스는 압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카테고리에서 10년 연속 1위*를 지속하고 있다.
* KANTAR 소비자 패널 서비스, 한국 유통시장의 아기 종이 기저귀 카테고리, 2016년 3월 28일~2025년 9월 7일(연도별 4~7P) 점유율 기준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길어지고 더워지는 여름에 대응하기 위해, 통기성과 흡수력 중심의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있다”며, “앞으로도 아기 피부 건강을 위한 혁신 제품 개발을 계속해 갈 것”이라고 향후 구상을 밝혔다.
하기스는 100%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다. 2017년부터 10년째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그동안 680만 패드 이상(2026년 3월 누적 기준)을 신생아집중치료실(NICU)과 자사몰 맘큐를 통해 기부하여 4만 명이 넘는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해왔다. 또한, 지속가능 제품에서 매출의 95% 이상을 달성한다는 ESG 경영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사탕수수 유래 소재,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FSC 인증펄프, 재활용 플라스틱을 50% 이상 활용한 포장재 등을 제품에 적용해 오고 있다.












